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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료]HJMG의료재단과 함께하는 ‘태국 수카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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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료]HJ매그놀리아글로벌의료재단과 함께하는 

‘2021 의료지원 - 태국 수카냐 이야기

 

 

 

태국에 살던 25살 수카냐.

그녀는 NGO 단체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해왔다고 합니다.

 

어느날 귀갓길에 당한 교통사고로

결국 왼쪽발목을 절단하게 되었고,

수술비로 5,000달러가 청구됐습니다.

(태국 청년 평균 급여 500 ~ 700달러)

 

추가 수술비와 의족 구입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코로나 상황이 심각한 태국에선 

수술가능 병원조차 찾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완전히 치료받지 못해 계속되는 통증

자기 걸을 수 없게 되었다는 상실감에 많이 괴로워하던 수카냐.

 

이 같은 사연으로 지난 10월 의료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수카냐는 

경기도 ‘2021 해외환자 초청 무료수술 지원사업

선정되어 체류 보조금을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났지만 코로나 19로 

태국 현지 사정이 좋지 못해 비자 발급에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수카냐는 지난 124,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열흘 간의 격리를 잘 마친 수카냐는

지난 1214 경기 가평에 위치한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입원하였습니다.

 

그녀의 발목 신경은 다행히 죽지 않아

지난 12월 20일, 신경을 다시 연결하고

의족을 착용할 수 있게 다듬는 수술이 진행되었습니.

 

본을 떠 맞춤형으로 제작한 의족을 착용하고

4주간 재활 과정을 거친 후

2224()에 퇴원하여 7()에 출국할 예정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태국 병원에서는 수술을 할 수 없어

치료를 다 받지 못해 매일매일 통증을 이겨내야 해

힘들었습니다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답답함과

저를 돌봐주는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습니다.

저는 이 고통을 이겨내고자 최대한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했지만, 수시로 느껴지는

통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해 우울감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본래 제 꿈은 공부할 기회가 없는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수술 지원으로 다시 걸을 수 있게 된다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이들을 더 적극적으로 가르치고

주변의 많은 사람을 도우며 생활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희망을 준 한국의 높은 의료기술과

한국의 나눔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 수카냐의 인터뷰 중

 

 

장애인 대상으로 수술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료지원!

 

2021년에도 수술을 통해 코트디부아르의 '수나로진',

잠비아의 '엘리자벳'에게 꿈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2022년에도 HJ매그놀리아글로벌의료재단과 자원봉사애원이

함께하는 '해외의료지원', 동참하고 싶으시다면 하단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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