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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 축제] 12월 22일, 제 22회 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 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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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정원, 애원입니다.

 

지난 1220일 오후 3,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시그니처 공연 호두까기 인형의 자선공연인 22회 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를 비롯하여 효정세계평화재단, 일화, 제이브라운이 후원사로 참여하였습니다. 주최인 문훈숙 이사장을 비롯, 정창주 일화 대표이사, 정영택 제이브라운 대표이사, 문화소외계층의 장애 및 비장애 1,000여명의 아동청소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공연 시작 전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문훈숙 이사장께서 일화, 제이브라운으로부터 각각 꿈씨 발전 기금 3,000만원과 2,000만원 상당의 케익과 초콜렛을 전달받으셨습니다.

 

특히 일화는 벌써 6년째 꿈씨 발전 기금으로애원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부금 3,000만원은 이번 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 축제 지원과 더불어 내년 1월에 예정된 세네갈 방문시 Ecole y.m ibrahima school의 교육비와 8월 예정된 장애음악인의 꿈의 무대, 꿈씨음악회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올해 꿈사크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기관과 인원이 신청하였습니다. 시야 방해석까지 개방했음에도 연신 들어오는 신청에 저희 직원들은 행복한 아우성을 질러야 했습니다. 더 많은 분을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신청에 응해드리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언제나처럼 저희를 환상의 나라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관객들은 무대 위 출연진의 몸짓 하나하나에 환호하고 기뻐했습니다.

마지막 나오는 길, 준비되어 있던 선물은 이날 함께한 가족들을 한번 더 기쁘게 하였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웃으며 가는 사람들을 보며 오늘 함께했던 1,000명의 행복한 웃음이 바이러스처럼 사람들을 타고 퍼져나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지역아동센터의 한 아동은 소감문을 통해 무대를 보고 나도 해보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 나중에 발레리나가 되어서 유니버설아트센터라는 무대에 꼭 서겠다고 다짐했다.”는 후기를 남겨주었습니다. 또 한 정신요양원에서는 대학에서 발레를 전공하던 중 현재 질병이 발병한 한 분이 시설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30년 전 지난 시절을 떠올리셨는지 공연 시작 전부터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눈물을 흘리시더란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올해도 이렇게 멋진 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유니버설발레단과 보건복지부, 효정세계평화재단, 일화, 제이브라운을 비롯한 모든 후원자, 봉사자분들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한 분들과 함께 정서적 결핍에 시달리는 문화소외계층인 우리 이웃들을 위해 더 좋은 프로그램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