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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훈숙 (사)자원봉사애원 이사장, 2018 서울특별시 문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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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정원 애원입니다^^

 

올해의 서울특별시 문화상 '무용' 부분에 애원의 이사장님이신 '문훈숙' 이사장님께서 수상자로 선정되어, 지난 11월 12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1948년 제정된 서울시 문화상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발전에 뛰어난 공적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라고 합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한달 간 공모를 통해 문화예술 분야에서 추천된 72명의 후보자에 대하여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올해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합니다. 지난해까지 총 671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이중에는 전 문화부장관 이어령(2001, 문학부문), 가수 패티김(2005, 공연), 첼리스트 정명화(2009, 서양음악) 등도 있다고 하네요. 올해는 문화산업을 제외한 학술, 문학, 미술, 국악, 서양음악, 무용, 연극, 대중예술, 문화재, 관광, 체육, 독서문화, 문화예술후원까지 총 13개 분야에서 13명의 수상자가 탄생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의 수상자 중 애원을 이끌고 계신 반가운 얼굴이 있습니다. 바로 애원의 이사장이자 유니버설발레단의 단장이신 문훈숙 이사장님! 국내 최초이자 현 자타공인 최고의 민간발레단인 유니버설발레단의 창단 멤버로, '발레의 대중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발레단을 현재의 위치까지 이끌어 온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문화상의 무용분야의 수상자에 선정되셨다고 합니다.

 

유니버설발레단과 애원의 대표적인 협력사업인 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 축제22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언제나처럼 다가오는 12, 1,000여명의 문화소외계층 아동들과 함께 호두까기 인형을 함께 관람할 예정입니다.

 

문훈숙 이사장님의 시상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사랑의 정원, 애원은 앞으로도 이사장님과 함께 아동청소년의 꿈을 이뤄주는 Dream Maker’로서

더욱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